울산지역 아파트의 분양가가 떨어지면서
미분양이 상당부문 소진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해양부의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해 12월 중 미분양 주택은
3천 510가구로 지난 2010년 보다 7.1%
감소했으며, 미분양 주택수가 가장 많았던
지난 2008년보다는 60%가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미분양 주택 감소를
전세 수요의 매매전환,분양가 인하 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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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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