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귀성이 사실상 오늘부터 시작된 가운데
울산지역 국도와 고속도로는 이시각 현재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내 도로는 제수용품과 선물을 사려는 차량이 몰리면서 태화와 신정 등 전통시장과
백화점 주변 도로가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고속도로는 울산-언양, 부산-울산 고속도로
모두 막힘이 없지만, 내일부터 통행량이 서서히
늘면서 설 전날인 22일과 당일 오후
경부고속도로 진입 구간에 정체가 예상됩니다.
국도도 설 연휴 기간 경주방향 7번 국도
등에서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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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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