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부터 강추위 예보

입력 2012-01-2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은 오늘(1\/20)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최고기온이 9.1도를 기록한 가운데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1mm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는
울산지방은 닷새째 비내리는 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며 설 연휴 첫날인 내일은
흐린 가운데 비 예보는 없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설날인 23일 아침기온이
영하 4도, 연휴 마지막 날은 영하 6도까지
떨어지는 등 다음 한주 강추위가 닥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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