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외국인 근로자 6천여명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1-2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 등록된 외국인 근로자가
6천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고용노동센터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6천여명이 천500여개 업체에서
일하고 있으며, 이들 가운데 90%가 넘는 인원이
제조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국적 별로는 한국계 중국인이 천600여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천100여명, 스리랑카 880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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