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이자 주말인 오늘(1\/21)
이른 아침부터 귀성 차량들이 국도와
고속도로로 빠져 나오고 있지만
평소 주말 수준의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이번 설 연휴기간 울산지역 차량
통행량은 지난해보다 3% 늘어 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설 전날인 내일 오후부터는
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21)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4도에서 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그러나 설 당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주간 매서운 강추위가 찾아오겠다고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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