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모형과 포경 유물이 전시되고 있는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돌고래 수족관이
설 당일을 제외하고 연휴에도 정상 운영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고래와 함께하는 색다른 재미와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래박물관과 수족관을
정상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살아있는 돌고래를 직접 볼 수 있는 유일한
수족관과 포경 유물을 체험할 수 있는 고래
박물관은 지난해 설에도 3천 5백 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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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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