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총선을 앞둔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도 민심을 잡기 위해
귀성인사 대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지도부는 오늘(1\/21)
KTX 울산역을 찾아 울산을 오가는 귀성객들에게
설 인사를 하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 등 지역 여야 정당과
예비후보들도 오늘 새벽부터 전통시장을
순회하고 역과 터미널을 찾는 등 설 민심을
잡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후 3시 KTX 울산역 통합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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