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 오전 9시 50분쯤 (울산시) 중구
학성동 구 역전시장내 한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지하에서 잠을 자던 노숙인
48살 김모씨가 연기를 마셔 경상을 입고,
건물 일부를 태워 40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노숙인 김씨가 불을 피우고 자다
화재가 나서 건물 주인이 처벌을 원함에 따라
김씨를 실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동영상 울산 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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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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