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학교, 특수학교, 체육학교 건립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1-21 00:00:00 조회수 0

교육 수요자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학교가
울산지역에 연차적으로 들어섭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교폭력 가해자와
학교부적응 학생을 지도하기 위한 공립
대안학교인 울산희망학교를 오는 2014년 3월
개교합니다.

또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에 장애학생의 특수교육을 담당할
울산행복학교를 짓고, 북구 산하동에는 울산의
첫 스포츠과학 중.고교를 오는 2천14년까지
개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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