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11개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14%가 취업하고
74%는 대학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특성화고 졸업생
3천81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으며,
취업자의 62%는 제조업체에 입사했습니다.
특성화고 졸업생의 취업률이 이처럼 낮은 것은
학생들이 더 많은 보수 등을 위해
대학에 진학하는 것 같다고 울산시 교육청은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