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야강 하구 모래 2만8천㎥ 준설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1-22 00:00:00 조회수 0

진하 마리나항 예정지인 울주군 서생면
회야강 하구에 대한 2차 모래 준설작업이
지난주 끝났습니다.

지난해 3월에 이어 11월부터 2억원을 들여
실시한 이번 준설로 강양항과 진하해수욕장
사이 구간에 쌓인 모래 2만8천 세제곱미터를
제거했습니다.

울주군은 명선교 아래 모래가 해마다 쌓여
선박 통행이 위험해짐에 따라 올해도
준설예산을 확보하고 모래퇴적의 원인분석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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