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예비경쟁률은
전국 평균 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각 구군 선관위가 집계한
예비후보 등록 상황을 보면 중구가 7명,
남구 갑이 6명, 울주군이 5명, 동구가 4명,
남구 을과 북구가 각각 2명 등 모두 26명이
예비후보 등록절차를 마쳤습니다.
6개 선거구에 전체 예비후보 평균 경쟁률은
4.3대 1로 전국평균 5.8대 1의 경쟁률보다는
다소 낮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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