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현재 22개인 학생안전
강화학교를 올해는 35개 학교로 확대해
이들 학교에 보안 출입장치와 민간경비원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해
각급 학교에 1명씩 배치하는 배움터 지킴이
봉사자를 학생수가 600명 이상인 41개 학교에는
2명씩 배치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방과후 학교에 등록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지킴이들의 근무시간을
8시간에서 10시간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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