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증가하던 울산지역의 개명 신청이
2천9년을 기점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지난 2천7년
4천100여건이던 개명 건수가 2천8년에는
5천500여건, 2천9년에는 6천800여건으로
해마다 30% 이상 증가했지만, 이후 감소세로 돌아서 2천10년 6천600여건,
지난해 5천700여건에 그쳤습니다.
법원 관계자는 개명을 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개명을 했기때문에 개명 신청이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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