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목욕탕 2만8천 명 이용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1-23 00:00:00 조회수 0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주위의 시선을 느끼지 않고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울산지역 장애인 목욕탕의 연 이용객이
지난해 2만8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지역 별로는 남구가 9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 울주군, 동구 순이었으며,
북구가 3천 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도 2억 원을 들여 각 구.군 별로 1곳씩 장애인 목욕탕을 운영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