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주위의 시선을 느끼지 않고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울산지역 장애인 목욕탕의 연 이용객이
지난해 2만8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지역 별로는 남구가 9천 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 울주군, 동구 순이었으며,
북구가 3천 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도 2억 원을 들여 각 구.군 별로 1곳씩 장애인 목욕탕을 운영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