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9억 8천만원을 들여
각 구.군의 숲길 42km 가량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구.군별로 보면 울주군이 20km에
4억 6천만원으로 가장 많고, 남구 9km
2억 천만원, 동구 6km에 1억 4천만원
순입니다.
울산시는 주 5일 근무제 확대로
가족 중심의 산행이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
숲길 정비계획을 더욱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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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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