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높은 인기로 관심을 끌었던
울산 우정혁신도시에 올해도 천700가구 이상의
아파트 분양이 실시됩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 동서와
동원로얄듀크가 호반건설 등 3개 선설사가
오는 3월 혁신도시에서 총 천700여 가구를
분양합니다.
지난해 실시된 중구 혁신도시 아파트 분양은
8백만원대의 분양가로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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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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