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기간에 울산지역 기업체가
최대 6일간의 설 연휴를 보내는 가운데
석유화학 업체들은 대부분 연휴도 없이
정상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SK에너지와 에쓰오일, 삼성정밀화학 등
대부분의 석유화학업체들은 설 연휴에도
평일처럼 4조 3교로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비 석유화학업체 가운데도 삼성SDI 울산공장은 벽걸이 TV인 PDP 생산물량을 맞추기 위해
설 연휴 기간 쉬지 않고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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