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큰 정체 없어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1-24 00:00:00 조회수 0

◀ANC▶
4일간의 설 연휴도 오늘로 끝납니다.

어제부터 극심한 정체를 보인 전국 각지의
고속도로와 달리 울산지역 주요 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겠습니다.

교통 상황을 유희정 기자.
◀END▶

◀VCR▶
주말과 휴일로 차량이 분산돼
대체로 편안했던 고향 가는 길.

울산으로 돌아오는 길도 그리 힘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차례를 마치고 귀울길을 서두르는
차량이 잠시 집중되면서 어제 저녁부터
오늘 새벽 1시 무렵까지 고속도로와 국도
일부에서 정체 현상이 빚어졌지만
현재는 모두 풀린 상태입니다.

고속도로 울산공사는
주요 대기업들이 하루이틀 휴가를 더 주면서
귀울 차량이 분산돼
큰 정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울산-언양 고속도로는 상습 정체구간과
요금소 주변을 제외하고는
대체로는 소통이 원활할 것으로 보이고,

연휴 기간 내내 시원한 소통이
가능했던 부산-울산 고속도로도
큰 정체는 없겠습니다.

7번 국도와 14번 국도도 현재 전 구간에서
정상 소통되고 있으며, 오전 9시 이후로
귀울 차량이 다소 늘 것으로 보이지만
극심한 정체는 빚어지지 않겠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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