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 입수 대학생 3주째 의식불명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1-24 00:00:00 조회수 0

지난 7일 북구 주전해안에서
친구들과 겨울 바다에 입수했다가
심장마비에 걸린 대학생 2명이
3주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 모 대학에 다니는 이들 학생은
갑작스런 체온 변화로 사고를 당했으며
현재 부모들이 산소호흡기 제거를 거부해
뇌사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수심이 깊은 울산앞바다에서
바닷물에 뛰어들면 생명이 위험하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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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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