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북구 주전해안에서
친구들과 겨울 바다에 입수했다가
심장마비에 걸린 대학생 2명이
3주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 모 대학에 다니는 이들 학생은
갑작스런 체온 변화로 사고를 당했으며
현재 부모들이 산소호흡기 제거를 거부해
뇌사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수심이 깊은 울산앞바다에서
바닷물에 뛰어들면 생명이 위험하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