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근로자의 사회 복지 부정수급 조사가
강화됩니다.
울산시 5개 구군은
본인의 소득신고만으로 소득이 반영된
일용근로자에 대해
앞으로는 건강보험공단 등 11개 기관으로부터
소득.재산 공적자료 50종을 확보해
조사를 강화해나갈 방침입니다.
중구청은 전체 복지수혜가구 가운데
15%에 해당하는 3천 155가구인
기초생활수급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약 150가구가 자격의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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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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