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1\/24)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동부와의 홈경기에서
67대 62 다섯점 차로 아쉽게 패했습니다.
울산모비스는 리그 선두 동부를 맞아
레더가 20점, 양동근이 11점과 5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다섯 명의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리며 고른 활약을 펼치
동부에 홈 경기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오늘 패배에도 리그 6위 자리를 지킨
울산모비스는 다음달 함지훈의 복귀가 예정되
있어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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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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