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암각화 유물인
국보 147호 천전리 각석을 보호하기 위해
각석 주변 곳곳에 CCTV가 설치됩니다.
외진 곳에 위치해 있지만
형식상의 펜스만 설치된 천전리 각석은
지난해 수학여행을 온 고교생이 한 낙서가
1년이 지나서야 발견되는 등
관리에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낙서 사건 이후 관리인원을 늘린 울주군은
5억원의 예산으로 각석 주변에 CCTV를 설치할
예정이며 경고음이 울리는 펜스 설치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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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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