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2년부터 최근 10년간 발생한
산불로 울산지역 산림 197ha가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48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 13ha가 잿더미로 변한 것을 비롯해,
최근 10년 동안 연평균 49.5건,모두 197ha가
불에 탔습니다.
산불 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65%로 가장 많았으며,
대부분 오후 2시에서 6시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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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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