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뒤 본격 총선체제

입력 2012-01-24 00:00:00 조회수 0

설 연휴기간 총선 예비주자들이
민심탐방에 주력한 가운데
여야 정당들이 본격적인 총선체제에
돌입합니다.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은
공천심사위원회와 총선기획단을
본격적으로 구성해 공천절차에 돌입하며
통합민주당도 당내 후보선정을 위한 경선에
몰두할 예정입니다.

한편 연휴 직후 실시되는
한나라당 현역의원들에 대한 경쟁력과
교체지수 평가를 놓고
지역 정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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