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이 울산 동구 공천자 결정을 앞두고 당내 경선을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당내 후보로 나선 노옥희 예비후보는
오늘(1\/25) 기자회견을 갖고 이은주 후보에게
중앙당에서 제시한 여론조사 90%, 당원포함 시민경선인단 10% 반영 경선룰을 받아들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은주 예비후보도 기자회견을 통해
이 보다 조금 다른 당원 투표 10%에
여론조사 90%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며
노 후보의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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