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울산검역소가 다음 주부터 남구 장생포
신청사에서 검역 업무에 들어가, 업무가
정상화되는 오는 3월 중순쯤 준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울산검역소 신청사는 연면적 천329제곱미터
규모의 지상 4층 건물로, 20억원의 공사비가
들었으며, 감염질환자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각종 장비와 의심환자를 격리하기 위한
단독 격리병상 등이 설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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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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