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현장 노사갈등에 9일째 직장폐쇄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1-26 00:00:00 조회수 0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오늘(1\/26)
기자회견에서 SK에너지의 윤활유 공장 건설을
맡은 플랜트업체 4곳이 불법으로 직장을
폐쇄하고 있다며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건설업체들은 민주노총 소속의
노조원들이 휴식시간에 무단으로 작업장을
이탈하는 등 작업을 방해해 직장폐쇄를
단행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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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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