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고용*산재보험료를
덜 내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직원 6명을
파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수년 동안
브로커들에게 보험료를 낮춰 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억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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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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