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래 울산소방본부장이 정부합동 공직복무
점검단에 비위사실이 적발돼
소방방재청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설을 맞아 부하직원 3명으로부터 50만원씩 150만원과
의용소방대원으로부터 쇠고기 등을 받은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국무총리실 정부합동공직복무 점검단은
지난 12일 김 본부장의 차량에 쇠고기 싣는
것을 적발한 뒤 관사까지 동행해 비위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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