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9) 오후 3시쯤 남구 야음동
78살 최모씨의 집에서 최씨와
부인 67살 정모씨가 함께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며느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최근 지병을 앓던 부인의
병간호를 해왔다는 유족들의 진술과 미안하다는 유서 등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