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판매된 로또 1등
당첨자가 아직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고
있습니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해 2월 12일 추첨한
428회차 로또 복권의 1등 당첨자
9명 가운데 한명이 14억여원의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중구 우정동의 한 복권방에서 판매된 이
당첨 복권은 지급기한인 다음달 13일을 넘기면
상금을 받지 못하고 기금에 귀속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