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후배들의 돈을
뺏고 폭행한 혐의로 북구 모 중학교 3학년
김모군 등 12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동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같은 학교 후배
중학생 9명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금품 20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해당학교 자체 조사에서
드러나 피해 학생의 부모 3명이 가해
학생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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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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