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총과 자유교원조합이 오늘(1\/31)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동구청이 포장공사를
핑계로 교육연수원 차량출입을 통제하는 것은 울산교육계를 무시하는 처사라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들은 등대업무나 공원 업무차량은 출입을
허용하고 연수교원 차량은 전면 통제하고 있는 것은 연수원 이전 압박용으로 밖에 볼 수
없다며 동구청장의 사과와 함께 차량 출입
정상화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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