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플랜트노조 일부 사업장 협상 타결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2-01 00:00:00 조회수 0

울산플랜트노조가 최근 사용자 측이
직장폐쇄까지 단행한 남구 SK루브리컨츠
공장 건설 현장의 4개 업체와 유급 휴일 일당 지급에 합의했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이들 외에 울산지역 51개 플랜트
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추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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