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품질관리원 울산사무소는
중국산 쌀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유통한 혐의로
동구 모 유통업체 대표 김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20kg 1포대 당 국산보다 1만원 이상 싼
중국산 쌀을 국산으로 표기된 포대에 담아
대형 유통업체와 외항선 등에 납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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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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