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 새벽 5시 30분쯤 북구 농소동
7번 국도에서 41살 김모 씨의 22톤 트럭에서
철제빔 100여개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일대 교통이 3시간 가량 정체를
빚으면서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등의 물류
수송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또 오전 11시 30분쯤에는 북구 진장동
효문사거리에서 29살 조모 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넘어지면서 조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