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석달 만에 다시 3%대로 낮아졌지만 상승세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7% 올라 지난해 10월 3.7%를
기록한 이후 처음으로 3%대로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전월 대비로는 0.6% 올라 지난해
11월 0.3% 상승 이후 상승세가 가파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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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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