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2\/1)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에서 동북아
오일허브 국비 지원과 테크노 산업단지 조성
절차 이행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
박 시장은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지역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법적 절차를 빨리 이행하고, 전체 사업비의 30%를 국비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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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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