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운노조-민자부두 갈등 장기화 전망

유영재 기자 입력 2012-02-02 00:00:00 조회수 0

울산항운노조와 울산신항 민자부두 운영사
태영 GLS 사이에 노무공급 협상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항운노조는 기존의 다른 부두에서 하는
수준의 노무 공급 규모와 금액을 요구하며,
태영 GLS에 성실한 협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태영GLS는 고용노동부 질의에서 하역회사가 직접 근로자를 고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노조 집회로 영업에 방해를 받을 경우 법적 대응하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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