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올해 무상급식의 지원범위를
농촌지역 학교와 다문화가정 자녀, 최저생계비
160%이하 자녀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제를 시행해
대체식품 제공방안을 마련하고 학생들의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 소금 사용량을
줄여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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