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스포츠과학 중.고 설립 탄력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2-02 00:00:00 조회수 0

북구 산하동 스포츠과학 중.고교 설립안이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교사
건축비 150억원이 확보되면서 오는 2천14년 3월 개교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또 울산 혁신도시에 초등학교 1개와 중학교
2개를 설립하려는 계획도 타당성을 인정 받아
오는 2천14년 개교를 위한 공사에 착수합니다.

그러나 중앙투자심의원에 올린
학생교육문화회관 설립 사업은 타당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 보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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