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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인 한나라당이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개정하고 공천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오늘(2\/2) 울산시당은 공약개발단을
출범시켰습니다.
야권도 공천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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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결정하고
공천작업에도 본격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당은 또 20명으로 구성된 총선정책
개발단을 발족시켰습니다.
울산시당은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공약개발과
공천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NT▶최병국 시당위원장\/ 새누리당
거쳐 단수 혹은 경선지역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현역 25% 공천배제 여부는 오는 20일을 전후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판가름날 것으로 보입니다.>
야권도 공천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벌이고 있으며 한나라당과 비슷한 일정으로
늦어도 다음달 중순까지 후보가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통합진보당은 복수의 당내 후보가 출전한
동구와 남구 갑 경선절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여야 각 정당들이 새옷으로 갈아입고
총선대비태세에 들어갔습니다. 공천전쟁도
본격화됐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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