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근무 제한 놓고 현대차 노사 고심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2-03 00:00:00 조회수 0

고용노동부가 휴일 근무를 주 12시간으로
제한된 연장 근로시간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사가
생산성과 임금 보전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부족한 임금 때문에 대부분 주말과
휴일에도 근무하고 있다며 임금이 보전되는
근무시간 단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회사 측은 이미 충분한 휴일을 제공하고
있고 휴일 특근은 근로자의 선택 사항이라며
근무시간이 줄어들 경우 임금 감소는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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