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중학교 운동부에서 군기를
잡는다는 이유로 폭행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남구의 한 중학교 운동부에서
3학년 김모 군 등 2명이
같은 운동부 후배 이모군이 버릇없게 군다며
폭행해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지속적으로 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운동부 선배 8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tv
경찰은 혐의가 밝혀지면 가담자의 행위
정도를 가려 처벌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교육청도 해당 학교를 대상으로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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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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