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운동부 후배 폭행 경찰 조사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2-06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한 중학교 운동부에서 군기를
잡는다는 이유로 폭행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남구의 한 중학교 운동부에서
3학년 김모 군 등 2명이
같은 운동부 후배 이모군이 버릇없게 군다며
폭행해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지속적으로 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운동부 선배 8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tv

경찰은 혐의가 밝혀지면 가담자의 행위
정도를 가려 처벌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교육청도 해당 학교를 대상으로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