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LS니꼬 공장에서 철거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직원 63살 김모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공장 외부 환풍구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추락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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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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