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 오전 9시 40분쯤 남구 신정동
한 대중사우나 옆 주차장에서 불이 나
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환풍기를 통해
연기가 사우나 건물 내부로 들어가 손님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서는 청소년들이 불장난을 하다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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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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