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학급당 평균학생수 1.5명 감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2-06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27.3명이던 울산지역 초등학교 평균
학급당 학생수가 올해는 1.5명 줄어든
25.8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저출산 여파로
전체 초등학생 수가 지난해 보다
5천200여명이나 감소한 7만 천여명이 되지만,
총 학급수는 2천900여개에서
49개만 없애고 급당 학생수를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오는 2천16년이 되면 울산지역
학급당 학생 수가 23명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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