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새누리당이 오늘(2\/6)부터 닷새간의 일정으로 4.11 총선후보 공천접수에 돌입했습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등 야당들도
공천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11 총선을 앞두고 여당인 새누리당이
오늘부터 10일까지 공천접수에 들어갔으며
도덕성 자기검증서와 공천탈락시 불출마한다는 서약서까지 제출토록 했습니다.
------------CG명단 시작---------------------
울산은 6개 선거구에서 총 19명 정도의 접수가
예상되는 가운데
현역을 포함해 중구 4명, 남구 갑 5명,
남구 을 1명---
------------CG끝---------------------------
------------CG시작-------------------------
동구는 2명, 북구 3명, 그리고 울주군은 4명이 접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주중반부터
대부분 등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CG끝--------------------------
민주통합당은 오는 9일부터 사흘간의
공천접수 이후 다음주부터 심사에 돌입합니다.
통합진보당은 남구 을과 북구, 울주군 3곳은
단수 후보를 확정했고 남구 갑과 동구는
18일까지 1대 1 경선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한편 자유선진당도 오는 10일까지
1차 공천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여야 각 정당들이 공천절차에 돌입하면서
당내 예비주자들간에 치열한 사투가
시작됐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