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올해부터 울주군
초.중.고등학교에 무상급식비 37억원을
지원하면서 학생 수 1천 명 이상인 학교는
대상에서 제외해 지역간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의회 김민식 의원은 오늘(2\/6)
울주군 의회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범서읍 지역 학교도 무상급식을 시행할 수 있도록
울주군이 20억원의 예산을 별도 지원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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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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